태자신당 예약을 검색하는 분 대부분은 이미 이름을 듣고 오신 분입니다. 그래서 이 글은 소개를 길게 하지 않고, 처음 연락하는 분이 헤매는 지점만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태자신당은 전화가 아니라 문자로 예약합니다.
문자 010-3408-6988 하나면 됩니다. 상담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려운 날이 많아, 문자로 먼저 보내는 게 가장 빠릅니다.
문자 010-3408-6988 하나면 됩니다. 상담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려운 날이 많아, 문자로 먼저 보내는 게 가장 빠릅니다.
예약 순서 네 단계
1문자를 보냅니다. 이름,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, 그리고 지금 고민을 두세 줄로 적어 010-3408-6988로 보내세요. 밤 시간에 보내도 순서대로 답이 옵니다.
2답장으로 일정을 안내받습니다. 예약이 차 있는 날이 많아 바로 다음 날이 아닐 수 있습니다. 급한 사정이면 문자에 미리 적어두세요.
3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정합니다. 서울 밖이거나 시간이 안 맞으면 전화로도 상담이 됩니다. 실제로 지방과 해외에서 전화로 보는 분이 많습니다.
4상담 당일, 질문부터 말합니다. 준비한 두세 개 질문을 먼저 꺼내면 같은 시간에 더 깊게 들을 수 있습니다.
예약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
위치는 예약이 잡히면 문자로 안내받습니다. 예약제로만 운영해서 찾아가도 바로 상담이 어렵고, 그게 오히려 한 사람 한 사람 차분히 보는 방식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. 궁합처럼 상대가 있는 상담이면 상대방 생년월일시까지 준비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Q. 전화로 예약하면 안 되나요?
됩니다만 문자가 빠릅니다. 상담 중에는 전화를 못 받는 시간이 길어서, 문자로 남기면 순서대로 답을 받습니다.
Q. 당일 예약이 되나요?
비는 자리가 있으면 안내받을 수 있지만, 보통은 며칠 여유를 두고 잡는 게 안전합니다.
Q. 지방인데 꼭 가야 하나요?
아니요. 전화 상담으로 같은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. 문자로 지역을 말하면 방법을 안내해줍니다.
Q. 문자에 뭘 적어야 하나요?
이름,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, 고민 두세 줄이면 충분합니다.